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대기 중 미세플라스틱 분석 결과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기 협의회와 실무협의체 구성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것이 목적이다.
국립환경과학원, 수도권 지자체(서울·인천·경기), 수도권 보건환경연구원, 수도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대기 미세플라스틱 연구 현황 및 성과를 주제로 발표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수도권 미세먼지 연구·관리센터는 지난해 10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에 따라 대기 미세플라스틱 분석 방법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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