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시선으로 청년자살 해법 찾는다…서울시 100인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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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시선으로 청년자살 해법 찾는다…서울시 100인 토론회

서울시는 7월 4일 오후 2시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청년 자살예방 100인 토론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자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청년이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고 토론하며, 현장에서 직접 우수 정책을 선정하는 시민참여형 행사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자살예방 정책에 관심 있는 만 19∼39세 서울시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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