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19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에서 '2025 중국 메디컬 코리아' 행사를 열고 국내 의료·뷰티 등 기업·기관의 중국 진출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코트라와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국내 의료기기 기업 8곳, 화장품 기업 4곳, 병원 1곳 등 총 13곳이 참가해 중국 보건·의료 시장 진출을 모색했다.
황재원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헬스케어 산업은 양국의 협력이 유망한 분야"라며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국내 기업이 산둥성을 전략적 교두보로 삼아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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