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다음 달 3일까지 강남점에서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의 팝업매장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2022년 11월 출시된 게임으로 국내를 비롯한 북미, 일본, 중국 등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팝업매장은 방문객이 게임 사용자인 지휘관이 돼 게임 속 장면을 체험하는 콘텐츠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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