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한국은 25만CGT(8척)를 수주해 중국 64만CGT(42척)에 이어 수주량 2위를 기록했다.
한국과 중국의 수주 점유율은 각각 15%, 39%다.
한국이 중국보다 고부가가치 선박을 많이 수주했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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