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 압축' 사파타 대 초클루, 산체스 대 이승진…프로당구 PBA 개막전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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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압축' 사파타 대 초클루, 산체스 대 이승진…프로당구 PBA 개막전 준결승 진출

스페인의 다비드 사파타(우리금융캐피탈)와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를 비롯해 튀르키예의 무라트 나지 초클루(하나카드), 그리고 한국 선수 중에서는 '비팀리거' 이승진이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이승진은 첫 세트를 박흥식에게 11:15(8이닝)로 빼앗겼으나 2세트부터 15:14(9이닝), 15:11(7이닝).

마민껌이 4세트를 15:4(9이닝)로 이기며 풀세트를 간 가운데, 사파타가 5세트에서 11:2(7이닝)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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