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훗스퍼 소식통인 '스퍼스 웹'은 21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토트넘 측에 이미 명확한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보인다.새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오직 한 가지 조건 아래에서만 다가오는 시즌에도 팀에 남을 수 있다고 한다"라고 보도했다.
'풋볼 런던' 소속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결국 손흥민의 미래는 본인이 결정해야 할 문제다.그는 클럽에서 10년간 헌신하며 트로피를 들어 올린 레전드다.그런 결정을 스스로 내릴 자격이 있다.이번 여름은 손흥민이 이적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무엇보다도 그는 프랭크 감독과 대화를 나눠야 한다.감독이 손흥민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이미 그 얘기가 오갔는지는 확실하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골드 기자는 아직 손흥민과 프랭크 감독이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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