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22일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에 따른 국내외 경제·금융 시장 영향 점검과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임종룡 회장 주재로 '중동 상황 관련 긴급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임 회장은 기업 리스크 관리(RM) 등으로 거래 기업의 상황을 파악하고, 일시적 자금 애로를 겪는 수출·내수기업 긴급 지원 등 실물경제 자금공급 기능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리은행은 23일 오전 8시 30분 정진완 은행장 주재로 추가 긴급 임원회의를 개최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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