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론조사에서 우익 포퓰리즘 성향 영국개혁당의 지지율이 집권 노동당에 9%포인트(p) 앞섰다.
지난해 7월 총선에서 영국개혁당을 찍었다는 응답자의 95%가 여전히 영국개혁당을 뽑겠다고 답한 반면, 노동당과 보수당은 각각 54%, 48%의 유권자밖에 지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노동당을 뽑은 응답자의 12%는 영국개혁당으로, 8%는 자유민주당으로 마음을 바꿨고, 보수당을 지지했던 응답자의 37%는 영국개혁당으로 눈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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