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전역에 걸쳐 김치처럼 많이 사용되는 공심채는 ‘모닝글로리’라는 이름처럼 여름 아침과 같은 생기를 더해 준다.
이들은 단순히 맛을 내기 위한 재료를 넘어 냉한 기운의 채소에 양기를 보완하고 더위에 음식이 쉽게 상하지 않도록 돕는 역할도 한다.
더위로 잃기 쉬운 입맛을 되살리기 위해 다른 지역보다 좀 더 자극적이고 생기 있는 맛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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