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빨간 몸통에 집게발을 흔드는 미국 가재는 자연학습 체험장이나 일부 애완동물 카페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이후 수족관용과 실험용으로 도입됐고, 2000년대 중반부터 체험학습장 등에서 번식되며 야생에 퍼지기 시작했다.
포획 후 유통이 허용될 경우 다시 사육하거나 방생하는 일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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