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중동 정세가 요동치는 가운데 정부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에서 우리 국민의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22일 "지난 13일 시작된 이스라엘의 공격에 더해 현지 시간 오늘 새벽에 이뤄진 미국의 핵시설 3곳 공격으로 악화되고 있는 이란 내 상황과 우리 국민 안전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본부와 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이번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 이란 내 상황이 더욱 악화할 수 있는 만큼, 현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 달라"며 "우리 공관원들의 안전을 위한 대책도 빈틈없이 시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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