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부터 1시 45분까지 서울 용산구 대통령 관저에서 이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지도부의 오찬 겸 회동이 이뤄졌다.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는 오찬에 앞서 관저 내 정자가 있는 뜰로 나가 손을 잡고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이 대통령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오찬 자리에서 서로의 선거 승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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