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박찬대 '찐명' 승부…경쟁 가열 속 '분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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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박찬대 '찐명' 승부…경쟁 가열 속 '분란' 차단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 대표 선거가 4선 정청래 의원과 3선 박찬대 전 원내대표의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특히 정 의원은 최근 일부 강성 지지자들로부터 2023년 9월 21일 이재명 당시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안 투표 시점 전해철 전 의원과 웃으며 나오는 사진이 공유되며 '수박'이라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그는 "우리 민주당은 하나가 됐을 때 가장 강하다”며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원(one)팀 민주당으로 이재명 정부를 창출해 낸 것처럼 더 단단해지고 더 끈끈해져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민주당이 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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