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이 직접 밝힌 기대’ 한화 박정현 “언급해주셔서 좋았다, 보답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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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이 직접 밝힌 기대’ 한화 박정현 “언급해주셔서 좋았다, 보답하고 싶어”

박정현은 “기대해주시는 만큼 야구를 잘 해 보답하고 싶다”며 투지를 드러냈다.

김 감독은 “사실 기대하는 친구가 있다”며 상무 전역 자원 한 명의 1군 합류를 기다렸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4월 말부터 퓨처스리그에 나섰고, 12경기에서 타율 0.143, 2타점, 1득점 등의 성적을 기록한 뒤 한화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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