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야구 합니다! '한화 대체 외인' 리베라토, 드디어 KBO 데뷔전 출격…2번타자 CF 선발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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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구 합니다! '한화 대체 외인' 리베라토, 드디어 KBO 데뷔전 출격…2번타자 CF 선발 [대전 현장]

리베라토의 KBO 데뷔전도 이틀이 밀렸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의 리베라토는 오른쪽 새끼손가락 견열골절(뼛조각 생성)로 외국인 재활선수 명단에 오른 플로리얼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이날 한화는 키움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이진영(우익수)~리베라토(중견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안치홍(지명타자)~이도윤(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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