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엄지 척' 바라나"...추미애, '美 이란 핵시설 공격'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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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엄지 척' 바라나"...추미애, '美 이란 핵시설 공격' 비판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공습에 대해 “미국이 루비콘 강을 건너버렸다”라고 비판했다.

추 의원은 “정보수장으로서 할 말 하는 그녀의 소신과 용기는 매우 훌륭했다”며 “6·13 이스라엘 공격, 6·21 미국 폭격 모두 국제법을 위반했다”고 했다.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7일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을 단축하고 급거 귀국하는 길에 취재진이 개버드 국장의 의회 증언을 거론하며 ‘이란의 핵무기 개발이 얼마나 가까이 왔다고 평가하느냐’고 묻자 “그녀가 말한 것은 상관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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