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과감하게 '초대형 트레이드' 승부수를 던졌다.
김민석은 2024시즌 41경기 타율 0.211(76타수 16안타) 6타점에 그쳤다.
롯데는 외야 포지션 중복 문제를 해결하고 불펜 보강을 위해 김민석을 트레이드 카드로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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