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생 손흥민은 어느덧 토트넘 10년 차 선수다.
일각에서는 토트넘에 새로 부임한 프랭크 감독과 손흥민이 면담을 통해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영국 ‘TBR 풋볼’은 “현 시점에서 한국인 주장 손흥민의 미래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프랭크 감독은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계획을 손흥민과 면담을 통해 조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중요한 것은, 손흥민 본인은 여전히 토트넘에서 많은 것을 기여할 수 있으며, 지난 시즌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는 점이다.하지만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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