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미디어 김진웅 성동구의회 정책지원관] 이재명 정부가 시작됐다.
돌이켜보면 실질적으로 복지국가다운 복지 정책은 김대중 정부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윤석열 정부에서는 뚜렷한 복지국가 지향성이 나타난 바 없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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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포기할까?
김경의 가족이 ‘노인복지관’을 해먹는 나라
찬란했던 지난 ‘2년’의 시간
‘보호출산제’가 무책임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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