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거주시설 장애인들이 자기 결정권을 확보하고 나아가 취업 등 경제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는 '거주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동참 활동 지원 시범사업'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가 지난해부터 진행한 이 사업은 시설 거주 장애인들에게 일정 금액을 지원해 주고 개인별 장애 정도와 관심사, 목표 등에 따라 필요한 곳에 지원금을 자율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맞춤형 지원'이다.
지난해 첫 시범사업에서는 시설 24곳에 거주중인 장애인 218명에게 1인당 최대 240만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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