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부동의 주전 중견수로 매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던 이정후는 이날 벤치에서 게임을 지켜봤다.
이정후는 6월 16경기에서 타율 0.172(58타수 10안타)로 타격감이 뚝 떨어졌다.
이정후에게 KBO리그는 좁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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