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프리미엄 가전과 체험 콘텐츠를 강화한 ‘가전 전문관’을 지난 20일 새단장했다.
독일 명품 가전 브랜드 ‘밀레’는 체험형 매장으로 새롭게 꾸몄다.
가게나우, 디트리쉬, 유로까브, 리페르, 스메그 등 하이엔드 빌트인 브랜드는 실제 주방을 연상시키는 쇼룸 형태로 구성돼, 고객이 직접 제품을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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