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정사의 외할머니 역시 무속인이었다.
외할머니는 일월정사가 태어나자마자 무속인이 될 것이라 말했다고.
태어났는데 울지를 않아서 외할머니가 애를 엎어두고 '살아나면 무당이다'라고 했는데, 그러고 나니 울었다고 하더라"며 전해들은 바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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