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개편된 클럽 월드컵 첫 골을 신고했다.
전반 30분 세르나가 왼쪽 하프스페이스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시도했고, 조현우가 이 공을 오른쪽으로 쳐냈다.
전반 31분 에르쿨리스가 낮게 깔아찬 감아차기 슈팅 역시 조현우가 옆으로 쳐내 위기를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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