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는 6월 22일 전입하는 주민들이 필요한 생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전자책 형태의 '2025 세종특별자치시 종합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오진규 공보관은 "올해 전입 주민 생활안내서는 전자책으로 제작해 예산을 절감하고, 누구나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며 "생활 안내서가 신규 전입 주민들의 조기 정착과 행복한 세종살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종합생활안내서는 세종시로 전입하는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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