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의 6·25전쟁 참전용사의 헌신과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 주멕시코 한국 대사관이 마련한 '참전용사의 날' 행사가 21일(현지시간) 할리스코주(州) 과달라하라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에는 멕시코 참전용사회 회장인 돈 로베르토 옹과 그의 가족, 미겔 앙헬 에르난데스 멕시코 5광역사령관(중장), 허태완 주멕시코 한국 대사, 윤호용 삼성전자 멕시코법인장 등이 참석했다.
이중 당국에서 현재 생존해 있다고 파악한 멕시코 내 참전용사는 3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