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일본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인 내달 참의원(상원) 선거의 전초전으로 평가받는 도쿄도 의회 선거 투표가 22일 오전 7시 시작됐다.
현재 정당별 의원 수는 자민당 30명, 도민퍼스트회 26명, 공명당 23명, 공산당 19명, 입헌민주당 12명 등이다.
아사히는 "2001년에는 고이즈미 준이치로 총리 취임 직후에 그의 인기를 배경으로 자민당이 도쿄도 의회 선거에 이어 참의원 선거에서도 대승했다"며 2009년에는 야당인 민주당이 도쿄도 의회 제1당으로 약진하고 다음 달에 정권 교체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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