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마다 필요한 답을 찾아주는, 멕시코 교포 사회에서 '회장님'으로 통하는 교민이 있다.
봉사단체 '사랑의 손길'을 운영하는 강덕수(58) '동그라미' 대표가 주인공이다.
20여년 전 멕시코시티에 정착해 의류업으로 큰 성공을 거둔 강 대표는 2020년 팬데믹 기간 멕시코에서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생을 마감하는 교민들의 사례를 접하면서 의료 분야에 특화한 봉사 단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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