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위장염으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결장했던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6·프랑스)가 파추카(멕시코)와 2차전도 빠진다.
음바페는 지난 19일 치러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의 조별리그 1차전(1-1무)에 결장했고, 레알 마드리드는 이튿날 "음바페가 급성 위장염으로 입원했다.적절한 치료를 받고 있다"며 결장 이유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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