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통적 하지 여름 축제.. 모닥불과 춤, 노래로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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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통적 하지 여름 축제.. 모닥불과 춤, 노래로 즐겨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21일 (현지시간) 1년중 낮이 가장 긴 하지를 맞아 전통적인 고대 여름 축제를 열고 모닥불과 춤, 노래로 이 날을 즐기며 전쟁 중에도 전통 문화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이바나 쿠팔라 축제가 우크라이나 뿐 아니라 체코, 불가리아, 러시아 등 다른 슬라브 국가들도 거쳐서 들어온 전통 민속이며, 현재 전쟁중인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는 "작은 오아시스"와 같은 명절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전쟁의 폭격과 죽음에 대한 생각을 잠시라도 잊고 " 자연 속을 거닐며 자연풍경과 옛 건축물, 노래와 춤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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