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푸틴 '우크라는 우리 것' 발언에 "트럼프, 대응 필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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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푸틴 '우크라는 우리 것' 발언에 "트럼프, 대응 필요"(종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체는 우리 것"이라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주장과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응을 요구하고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어제 모두가 러시아 지도자(푸틴 대통령)의 신호를 들었다"며 "푸틴 대통령은 특히 미국을 위해 공연을 펼쳤다.그는 우크라이나 전역을 원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월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이번 나토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이 GDP 5%를 국방비로 지출하는 데 합의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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