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한 매장에서 온갖 장비를 설치한 뒤 장시간 자리를 비운 '카공족(카페에서 장시간 공부나 일을 하는 사람)' 손님이 있다고 알려져 공분을 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소셜미디어 스레드에는 "동네 스타벅스에 외출 빌런이 있다"는 제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맨날 이렇게 자리 맡아두고 자리에 없다"며 "이날은 내가 3시간 머무는 동안 한 번도 자리에 돌아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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