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1일(현지시간) 이란 지하 핵시설을 파괴할 유일한 무기인 초대형 폭탄 '벙커버스터 GBU-57' 탑재가 가능한 공군 B-2 스텔스 폭격기를 미 본토에서 출발시켰다.
로이터 통신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에 미국 참여를 검토 중인 와중에 태평양 괌으로 B-2 폭격기들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2명의 미국 당국자가 밝혔다"고 보도했다.
폭스뉴스는 미국 본토에서 이륙한 B-2 폭격기는 6대이며, 현재 괌의 미군 기지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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