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싸먹던 '이 채소', 대장암 원인?…英서 7년 새 10배 폭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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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싸먹던 '이 채소', 대장암 원인?…英서 7년 새 10배 폭증

상추 등 잎채소에서 검출된 대장균이 대장암 증가의 한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각) 영국 보건당국은 변종 대장균인 STEC(Shiga Toxin-producing Escherichia coli, 시가 톡신 생성 대장균)' 감염률이 최근 7년 새 10배 가까이 폭증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상추는 건강에 이로운 채소로 알려졌지만, STEC 감염 사례가 늘면서 젊은 세대 대장암과의 연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라며 "상추 등 잎채소를 안전하게 먹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충분히 씻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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