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아들 장례식에서 다른 남자와 포옹하는 장면을 목격한 데 이어 아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부터 불륜을 해 온 정황이 드러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하나뿐인 아들이 2년 동안 투병하다가, 최근 세상을 떠났다.40대 며느리와 6살 손녀만 남아서 힘들었다"라며 "그런데 아들 장례식에서 며느리가 다른 남성 품에 안겨 위로받는 장면을 봤다.단순히 위로라고 하기엔, 두 사람은 손을 맞잡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알고 보니 며느리와 함께 있던 남성은 전에 아들 장례식장에서 며느리를 안고 있던 남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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