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죽에서 나온 붉은 바늘…中 업체 "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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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죽에서 나온 붉은 바늘…中 업체 "피는 아니다"

중국의 한 소비자가 즉석식품인 동결건조 죽에서 ‘붉은 바늘’이 나왔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샤오샹모닝뉴스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에 거주하는 소비자 A씨는 하이푸성 브랜드의 동결건조 죽을 개봉한 뒤 제품 표면에 바늘처럼 보이는 이물질이 박혀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혈액은 아니다"라며 "생산 공정상 바늘이 들어갈 가능성은 없고 금속 탐지 장비를 통해 이물질이 자동 감지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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