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마무리 투수 류진욱이 공 2개만 던진 뒤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심판진은 직구를 머리에 맞히면 해당 투수는 곧장 마운드를 떠나야 한다는 헤드샷 규정에 따라 류진욱을 퇴장 조처했다.
올 시즌 선수 퇴장은 8번째, 헤드샷 퇴장은 7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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