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토트넘 미래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가장 큰 화제 중 하나다.특히 토트넘에서 마침내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어느 때보다 이적에 열린 자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최근 드러난 계약상의 조항으로 인해, 이적은 단순한 문제가 아닐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토트넘은 최고 연봉자를 방출하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다.팬들은 손흥민과의 이별을 안타까워하겠지만 이번 여름은 양측 모두가 결별하기에 적절한 시기로 느껴진다.이보다 나은 방법은 없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우디 측은 손흥민에게 연간 약 3,000만 유로(약 430억 원)의 연봉을 제안할 계획이며, 그가 이적에 동의할 경우 한국 방송사와의 TV 중계권 계약이 따라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는 손흥민의 영입이 즉각적인 투자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