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10번째 '광현종' 맞대결의 승자는 KIA 타이거즈 왼팔 투수 양현종이었다.
4회까지 볼넷 1개와 수비 실책으로 주자를 두 차례 내보냈을 뿐, 안타를 하나도 허용하지 않았던 양현종은 팀이 4-0으로 앞선 5회 선두타자 박성한에게 솔로포를 맞았다.
김광현은 4⅔이닝 95구 6피안타(1홈런) 5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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