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레틱'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시장 내 최상의 공신력을 보유하고 있는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앙투안 세메뇨 영입을 위한 가능성을 본머스 측에 문의했지만, 약 6500만 파운드(한화 약 1203억원)에 달하는 본머스의 요구액이 향후 협상 진행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영국 '메트로'는 20일 보도에서 "토트넘과 맨유 모두 세메뇨에게 관심을 표명했으며, 본머스는 최소 6500만 파운드에서 7000만 파운드(약 1295억원) 수준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세메뇨와 4년 계약이 남아 있는 데다, 클럽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핵심 선수들을 다수 떠나보낸 상황에서 전력 유지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토트넘은 아직 세메뇨에 대한 공식 제안을 제출하지는 않았지만, 상황에 따라 음뵈모 협상 진행 속도에 따라 세메뇨 영입에 다시 본격적으로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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