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가운데 프로야구 2경기가 취소됐다.
22일 경기에서 한화는 코디 폰세를,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다.
애초 20일 선발 투수로 알칸타라를 예고했던 키움은 경기가 비로 취소되자 이날 경기 선발 투수를 정현우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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