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강풍에 나무가 쓰러져 차량통행을 막았고, 맨홀 덮개가 막혀 물이 빠지지 않아 소방 당국이 출동해 안전조치 했다.
앞서 오전 7시47분께 대구 달성군 논공읍 금포리에서도 가로수가 바람에 쓰러져 통행이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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