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가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이 종료된 지 일주일 만에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을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A씨는 이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전 "돌아가신 아내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는 잘했다고 여긴다"고 주장했다.
또 "접근금지 조치가 끝나자마자 찾아가신 이유가 뭐예요"라는 질문에는 "내 집인데 내가 들어가야지 내가 어디 가서 살겠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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