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 하흐가 원한 수비수 영입! 03년생 유망주, 리버풀 떠나 레버쿠젠으로...“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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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하흐가 원한 수비수 영입! 03년생 유망주, 리버풀 떠나 레버쿠젠으로...“합의 완료”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20일(한국시간) “콴사가 레버쿠젠으로 향하는 것은 이미 확정이다.레버쿠젠과 리버풀은 완전한 합의에 도달했다.2030년까지 계약이며 이적료는 3,000만 유로(475억)에 에드 온 조항이 있다.메디컬 테스트는 준비 중이며 다음 주에 진행될 예정이다.콴사는 조나단 타의 대체자로 거론되어 왔고 곧 공식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콴사의 출전 시간은 대폭 줄어들었고 이번 시즌 리그 13경기, 488분 출전에 불과했다.

텐 하흐 감독은 2023-24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끌 때 리버풀에 있던 콴사를 직접 상대해본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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