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460억이면 매각 수용…사우디 세금 없어 SON 긍정적"→토트넘은 이미 대체자 확보 착수, 세메뇨-음뵈모 협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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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60억이면 매각 수용…사우디 세금 없어 SON 긍정적"→토트넘은 이미 대체자 확보 착수, 세메뇨-음뵈모 협상 본격화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2500만 파운드(약 463억원)의 이적 제안이 들어올 경우 이를 수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구단이 제안하는 조건이라면 세금 감면을 고려할 때 선수 본인에게도 매력적일 수 있다"며 "이는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선호할 만한 거래이며, 토트넘이 굳이 한국 시장을 의식해 손흥민을 남길 이유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주장은 토트넘의 실제 이적 시장 전략과 맞물리면서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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