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지 4분 만에 퇴장당한 채 팀 패배를 지켜본 첼시(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니콜라스 잭슨이 팀 동료와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설상가상으로 후반 23분에는 공을 다투는 과정에서 잭슨이 왼발바닥으로 플라멩구 수비수 아일톤 루카스의 왼쪽 무릎 부위를 가격하는 위험한 플레이를 해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교체 투입된 지 4분 만에 쫓겨난 잭슨 탓에 수적 열세에까지 놓인 첼시는 후반 38분 왈라시 양에게 쐐기 골을 얻어맞고 결국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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