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17위 강등권→7위 유럽대항전 진출...기적 일으킨 누누 감독, 노팅엄과 3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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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7위 강등권→7위 유럽대항전 진출...기적 일으킨 누누 감독, 노팅엄과 3년 재계약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3년 계약이며 이로써 누누 감독은 2028년까지 노팅엄을 이끌게 됐다.

누누 감독은 이번 시즌 노팅엄의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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