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3년 계약이며 이로써 누누 감독은 2028년까지 노팅엄을 이끌게 됐다.
누누 감독은 이번 시즌 노팅엄의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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