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통증 털어낸 김하성, 9일만에 재활경기서 안타에 도루 2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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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통증 털어낸 김하성, 9일만에 재활경기서 안타에 도루 2개(종합)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하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통증으로 잠시 멈춰섰던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9일 만에 재활 경기에 나서 안타와 도루를 해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탬파베이 산하 트리플A 팀인 더럼 불스 소속으로 재활 경기를 치르는 김하성은 21일(한국 시간) 미국 네브레스카주 파필리언의 베르너 파크에서 벌어진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올렸다.

김하성의 재활 경기 타율은 0.211에서 0.214(42타수 9안타)로 조금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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