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이미 사회 복무를 마친 슈가는 당초 예정대로 21일 정식 소집 해제되었으며, 지난해 발생했던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 팬들에게 재차 고개 숙여 사과했다.
소집 해제 소감과 함께 슈가는 지난해 발생했던 음주운전 논란에 대해서도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당시 슈가는 "부끄러운 마음으로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다시 드리고자 한다.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팬 여러분 그리고 나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께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아주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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